이곳 부두에서 소형 여객선을 타고 Elbe강을 따라 서쪽으로 내려가면 Blankenese라는 부자마을이 나타난다. 독일에서도 최고의 갑부들이 몰려살고 있는 그 마을로 많은 사람들이 저 여객선을 타고 소풍을 가곤 하지만, 저 여객선은 그 밖에도 Hamburg시민들에게 일상적인 교통수단이기도 하다.